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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화> 관직을 팔아먹는 황제
2008/01/28
<제48화> 진정한 승리자의 의연(毅然)함
2008/01/08
<제47화> 권력자와 충신
2008/01/08
<제46화> 무역로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2008/01/08
<제45화> 북흉노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2008/01/08
<제44화> 몸소 대학에 나가는 황제
2007/08/22
<제43화> 망하는 사람과 흥하는 사람
2007/07/11
<제42화> 황제의 처남 음흥(陰興)과 음식(陰識)
2007/07/11
<제41화> 노예에게 목 잘린 팽총(彭寵)
2007/06/30
<제40화> 유수(劉秀)의 논공행상
2007/06/30
<제39화> 용감함과 먼 안목을 가진 유수
2007/06/30
<제38화> 실제를 모르고 개혁만 앞세운 실패
2007/02/08
<제37화> 속이는 것이 유일한 정책인 왕망
2007/02/08
<제36화> 거짓으로 황제가 된 왕망
2007/01/17
<제35화> 교활한 왕망에 속는 태후
2007/01/17
<제34화> 흉노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2007/01/17
<제33화> 재상에게 책임을 돌리고 죽은 성제
2007/01/17
<제32화> 후계자가 되려는 유흔(劉欣)
2007/01/17
<제31화> 마이동풍인 성제
2007/01/17
<제30화> 도와주어도 소용없는 성제
2007/01/17
<제29화> 혼란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2007/01/17
<제28화> 나라를 기울게 한 우유부단한 원제(元帝)
2007/01/17
<제27화> 도백(屠伯)인 엄연년(嚴延年)과 그 어머니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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