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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6화> 태평성대를 이룩한 북위의 풍태후
2015/05/13
<제135화> 다시는 황실에서 태어나지 않기를
2015/04/08
<제134화> 명교(名敎)가 무너진 시대의 자유
2015/03/11
<제133화> 권력이 뭐라고 동생을 죽이는가?
2015/02/07
<제132화> 명제와 그 문고리 권력
2015/01/11
<제131화> 이익을 보려고 충성을 가장한 사람
2014/12/10
<제130화> 잘못된 자유와 평등
2014/11/10
<제129화>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
2014/10/28
<제128화> 문고리 권력을 혼 내준 종각
2014/09/10
<제127화> 아들에게 죽은 송문제의 비극
2014/09/09
<제126화> 전쟁이 가져 온 비극
2014/07/08
<제125화> 수천 명을 살린 곧은 말 한마디
2014/06/12
<제124화> 나라의 보배인 신하
2014/05/08
<제123화> 분열시대에 찾아 온 평화
2014/04/10
<제122화> 재물을 대하는 태도
2014/03/13
<제121화> 한 사람의 주장이 열 사람보다 옳은 경우
2014/02/10
<제120화> 쫓겨난 황제 유의부
2014/01/10
<제119화> 역사의 흐름을 아는 사람들
2013/12/11
< 제118화> 사람을 의심하며 일을 맡긴 유유
2013/11/14
<제117화> 후진의 멸망, 외환인가 내우인가?
2013/10/09
<제116화> 고래 싸움에 낀 새우의 운명
2013/09/11
<제115화> 기회를 잡는데 강한 유유
2013/08/14
<제114화> 모용희의 못난 황후 아끼기
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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