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3]

대만총통 표창
대만총통이  학술적 업적을 선양하기 위하여 표창을 하기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나로서는 영광입니다. 처음에는  훈장을 주려고 추진했으나 외국인에게는 훈장을 주지 않는 답니다. 그래서 대만총통이 회장으로 있는 중화문화총회에서 주기로  하였답니다.
앞으로도 인문학 발전에 헌신해 달라는 뜻이랍니다.
[2015/02/13]

국제 도서전 참가
2015년 2월 11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국제 도서전람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대만 타이페이에 있는 국제역센터에서 열리었네요.
와 보니 너무 무답답합니다. 한국 출판사로 참가한 곳은 겨우 6곳입니다. 그리고 출판문화협회에서 9곳의 책을 가지고 나왔더군요. 너무 한심한 우리의 문화산업입니다.
나는 내 책을 가지고  왔지요. 한국학자가 본 중국역사는 어떠한가가 주제였습니다. 중국인들에게 객관적으로 자기들의 역사를 보는 법을 전하려는 의도였습니다. 아직은 이에 대한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마는 몇몇 출판사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문화를 중국으로 역수출해 보고 싶어서입니다.  
[2015/01/22]

대만에서 나를 추천했네요.
    대만에서 대만 정부에 나의 연구업적을 가지고 표창하라는 추천을 했네요. 소식을 알려 왔습니다.    
결과야 모르지만 고맙긴 합니다.

推   薦   書

權重達,韓國首爾人,1941年生。首爾中央大學歷史系學士、碩士,國立政治大學文學博士。其在台研究重點,係順其碩士論文《王夫之的史論 - 裡通鑑論為中心》之研究方向,繼續深挖。在高明、 熊公哲、 方豪三位教授聯合指導下,經七年之勤劬,於1979年9月,以論文《資治通鑑對中韓學術之影響》通過口試,正式取得文學博士學位。返國後,即應聘回母校歷史系任教。現為該校名譽教授。權氏平日於教學與行政公務之餘,亦積極從事學術研究與著述,時有新作發表。於1997年退修後,即著手將294卷之《資治通鑑》譯成韓文,遇關節處且附加註文﹙別成一冊﹚,焚膏繼晷,精益求精,前後費時十三年,方才蕆事。以卷帙浩繁,出版為難,竟散家產,自行籌設「三和」出版社,梓成《資治通鑑譯註》一書。全套共計31冊,堪稱巨著。為自宋代司馬光《資治通鑑》成書﹙1084﹚垂千年來,漢文字以外之第一部完整外文譯本。此書之出版,為韓國人民理解中華民族歷史文化搭建橋樑,具有劃時代之建樹意義。此外,權氏其他著述及譯作亦豐﹙並見所附履歷表﹚,無不以《資治通鑑》為核心,將書中孕含之生命智慧廣為闡發宣達,用資世人接物行事之鑑戒。權氏於學術思想上之創發成就,曾獲韓邦政府「牡丹章」之授勳﹙2006﹚,儼然成為韓國當代史學界之重量級典範人物;其深耕經典文獻之研究精神,洵亦足為國人之借鏡楷模。站在中華文化母國弘揚傳統學術精華之立場,對此中韓兩國文化交流史上之卓著貢獻,允宜有所表彰,以勵來者。用特推介如上,敬祈酌參。﹙相關著述如附件﹚
                
  推薦人  明道大學國學研究所講座教授  

中華民國104年1 月19日
[2015/01/17]

새로운 작업
요즈음 새로운 작업을 시작 했습니다.
자치통감을 역주본을 완간한지 벌써 5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자치통감 행각읽기를 4권 냈지요.
그런데 독자들로부터 더 쉽게 풀어 달라는 요구와 원문도 찾는 요구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원문번역'과 '원문' ㄱ리고 이 원문이 갖는 숨은 뜻을 풀어 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하루한권 자치통감이라고 했습니다.  자치통감 권1부터 작업을 시작했지요.
아울러 e-pub 제작도 시작했습니다. 젊은 분들에게 편리할 것입니다.
[2015/01/04]

대만방문
2015년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국제도서전이 열립니다. 도서출판 삼화에서 이 전시회에 참가하는데, 역주 자치통감과 자치통감 관련된 책, 예컨대 황제뽑기, 위진남북조 시대를 위한 변명, 생존, 중국분열, 자치통감산책, 자치통감세번 태어나다 등이 전시되기 대문에 이 전시회에 참가합니다.
오랜 만에 타이페이에 가서 친구들도 만나 볼 예정입니다. 세계적 대서예가 두충고선생을 만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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