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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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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찢어지고 땅이 갈라지고.
자치통감 20-21권이 2008년 12월경에 출간된다고 햇는데 지금까지도... 매일 매일... 어제도 오늘도  출간됬나 하고 살펴보지만 언제 나올지 답답하기만 한 것이...

대단히 결례되지만 한마디 해야겠소이다.

정치한다는 사람들이야 원래 그 바닥이렌게  그렇고 그런 개 상놈들이 하는 것이라서 공의公義도 신의도 없는 것이다고 체념해버리고 그냥 지나가지만

세상의 등불이 꺼저서야 무슨 희망이 있겠소이까?!
왜 미생尾生이 지금 세상에서도  그저 웃어버릴수만 없다는걸 잘 알겠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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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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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찢어지고 땅이 갈라지고.

김충언
2009/01/16 7964
 
     [re] 하늘이 찢어지고 땅이 갈라지고.

권중달
2009/01/18 6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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