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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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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맞이하여~...
봄을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고 있으신지요?
봄이 완연해지고 꽃들이
피어나는 계절이네요

춘추가 많으시지만
생기있게 지내시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봄이 되어 시두편 썼습니다.
자치통감을 생각하면서 한 번 써 보았습니다.^^

      沄 鑑  謠

稤 詁 枻 諮 測 冊 沄

杞 難 匱 鑑 春 柿 湫

諮 禝 測 夲 深 憭 恤

恪 橁 閜 閚 長 熟 卑

스승의 가르침을 받들고 조언을 기리며
책내용을 헤아리면서,

기가 좋지 않으면서 봄의 시간들을
강물에 흘러보냅니다.

종묘사직을 위한 계책 헤아리기 어려우나,
깊이 깨달아야 되며

다가올 새봄과 여름엔 사람의
성장과 성숙을 기다려봅니다.

   洙 沿  歌

   瞻 唐 高 太 玄 隆 殷

   憶 唐 隀 後 鸞 君 迺
  
   節 太 徵 德 贄 慮 輝

   時 沿 勢 帳 恧 洙 恝

당나라 황제 고조제와 태종제,현종제의 융성과 성숙함을 바라보면서

당나라 중기 이후 닥친 어려움을 생각하면서 군주의 자리를 생각해봅니다.

태종때의 대신하 위징과 덕종때의 대신하 육지의 절개를 보면서 사려를 하고
빛을 발하고 있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당나라의 때를 맞이하여 뜻을 펼치고 덕이 순창해져 저의 부끄러움을
생각하먼서, 당조의 도 끝없이 근심과 함께 기쁨과 함께
펼쳐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당조에 대한 시가 정성이 부족했는데
다시 시를 쓸 때에는 당조의 우수성을
생각하며 쓰겠습니다.

시 한 편이 빠졌구요...
미완성 시 한편은 칠언 율시입니다
내세에 뵙게 되면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혹은 칠언 연시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봄 되세요


Ps)그리구요
제가 쓴글자를 제가 모르면서 쓴 게 있습니다.
알고서 쓴 게 아니라 교수님과 함께 보면 좋을 거 같아
쓴게 있구요 다음에 알아봐야되는 것도 있습니다
교수님은 아마 다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실 수도 있구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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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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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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