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처음 선생님께서 작업을 시작하셨을때의 일이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그때 전 사실 이렇게나 엄청난 양의 작업을 어떻게 하실려고.. 하는 걱정이 들기도 했었죠. 결국 선생님께서는 이 엄청난 일을 다 해내시고야 마셨네요. 제자로써 뿌듯하고 존경스러운 마음 금할 수가 없읍니다.
>이번의 출판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남은 부분도 순조롭게 출판이 마무리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구요, 제자들도 선생님께 부끄럽지 않은 연구자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십시요.
정군 고맙네.
논문은 잘 되어 가고 있으리라 생각하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따라하면 항상 아류일수 밖에 없겠지? 그러한 점에서 군의 중국고대의 사회인푸라 구축문제는 우리 역사학계에 하나의 새로운 방향이 될 수 있을 것일세. 자 힘내라구!
또, 2월 중순을 넘어서 대만 한번 방문할까 하네. 일당스님이 고궁을 가보고 싶다고 하셨거든, 나도 친구들도 만나 보고 자치통감도 정대에 한부 기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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