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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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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인사드립니다.
김영관 입니다.
어제 홈페이지 소식을 뒤늦게 들었습니다.
수요일 마다하는 통감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요
준비하고 계시는 일에 도움이 되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계획하시고 계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기를 바라며, 자주 글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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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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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jd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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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김영관
2004/11/04 5504
 
     [re]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권중달
2004/11/06 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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