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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중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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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선생님 , 힘 내십시요.

>선생님, 힘내십시요. 몇일전에 제가  대단히 결례된 언행을 하여 죄송 만만하게 되었습니다. 어찌 이리 인격 수양이 어려운지요. 거듭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
>신년초에 새해 인사 올리는 것이 순서 이거늘,,,선후 순서도 모르니 이 미련하고 버르장 머리 없는 배운데 없는 놈 다시 한번 머리 조아려 깊이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 조금이라도 심기를 상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
>제가 버르장 머리없이 싸질러 논 돼먹지 못한 글을 삭제할려고 몇번 시도햇는데 제가 인터넷 하는 재주가 형편없어 그런지 잘 안됩니다. 선생님께서 삭제 가능하시면 조처해주시면 제 부끄러움이 조금이라도 가려질것 같습니다.
>
>신년초엔 결례해버렸으니 구정에 새롭게 인사 올리겠습니다.
>만수무강 하심을 기원하나이다.
>선생님을 존경하는 천한 인생이 올립니다.
>
>
* 김충언 선생님 ; 세상 일이란 좋은 것도 없고, 나쁜 것도 없는 법입니다. 얼마나 가까이서 보느냐 멀리서 보느냐에 따라서 시각 차이가 있고, 좋고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특히 인격의 완성이란 일생을 두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 화두 입니다. 나쁜 것을 좋게 돌리고, 좋은 것을 유지하는 사고를 갖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마는 꾸준히 다 함께 걸어가야 할 방향입니다.
또 즐거워도 너무 즐겁게 표현하지 않고, 슬픈 일도 너무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 일입니다. 희비는 동전의 양면이거든요. 자 함께 완숙한 삶을 향하여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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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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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있슴니다..

서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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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 힘 내십시요. [1]

김충언
2009/01/20 7903

     [re] 선생님 , 힘 내십시요.

권중달
2009/01/20 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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