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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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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은 질문 있습니다.
敬啓

적인걸은 무측천시대의 곧은 신하라고 할수있지요?
그런데 무측천 밑에서 신하 노릇(벼슬살이)하는게  과연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 ~~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군요.
또 이런 질문이 어리석은 질문인것 아닌가 부끄럽기도 하군요.

선생님의 下敎를 염치없이 거져 기다리니 그것도 송구스럽군요.
항상 강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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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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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은 질문 있습니다.

김충언
2011/06/15 5924
 
     [re] 어리석은 질문 있습니다.

권중달
2011/06/16 4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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