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 18 13
  View Articles
Name  
   최동환 
Subject  
   1,300여년의 세월을 내 것으로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무역업을 하며 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지난 2년여간은 자치통감을 읽는 재미로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이런 재미있는  책을 사람들이 왜 안 읽는지 참으로 신기할 정도입니다.저는 저희 직원들에게 인문학을 반드시 공부하라고 합니다.또 인문학의 정수는 역사라고 말 합니다.자치통감은 정말 지혜의 바다이고,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하게 해 주신 교수님께 모든 한국인은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시간이 좀 흐른 후에 책의 내용들이 콘텐츠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그럼으로써 공부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번역의 문체도 재미 있었습니다.^^ 한가지 부탁 드린다면 홈피에 각 시대별 지도를 올려 주신다면 책을 읽으며 더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이젠 10년쯤 후 은퇴하더라도 이 책이 있어 심심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인생의 많은 부분을 교수님으로부터 은덕을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rev
   자치통감해설에 대해서 물어보고싶은데

강지혁
Next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정유영


 no 
 subject 
 name 
 date 
hit

   1,300여년의 세월을 내 것으로

최동환
2010/11/13 7069
 
     [re] 1,300여년의 세월을 내 것으로

권중달
2010/11/13 6949
 
       [re] 1,300여년의 세월을 내 것으로

최동환
2010/11/15 6311
 
         [re] 1,300여년의 세월을 내 것으로 [1]

권중달
2010/11/17 6369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S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