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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중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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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고대역사서를 읽다가 중국의 역사를 조금 더 깊게 알고 싶어졌고
>그러던 차에 '자치통감'을 알게 되었습니다.
>
>권선생님의 노고로 드디어 올해 안에 '완간된 자치통감'을  만나보게 되겠네요.
>
>부디 완간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제 서재에 선생님께서 완역하신 책 32권이 진열된 순간을
>두근거리는 심정으로 멀리서나마 응원하며 기다립니다.
>
>선생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까지 1권부터 20권까지 출간되었습니다. 저로서도 감개 무량합니다. 혼자 이일을 감당한다는 것을 쉽지 않았거든요. 이제 당대와 오대가 남았습니다. 다음 나올 작업에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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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배 올립니다.

김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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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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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안녕하세요.

신철
2009/01/21 7224

     [re] 안녕하세요.

권중달
2009/01/23 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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