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훈 |
::: 답변 감사드립니다만 제질문에 계속 동문서답 하시고 계십니다. 교수님께서 쓰신 <자치통감사론강의>를 다시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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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
::: 아 정말 말 한번 참 거슬리게 하시네. 이해안되요? 내가 보기에 이상하게 해석해서 동문서답하고 있는 건 그쪽이에요. 몇살인지 얼마나 배운 사람인지 참 궁금하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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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
::: 그리고 가르침 받든 안받든 직책 불러주는게 예라는 것조차 모르는 것 같은데 예에 대한 문답이라니.. 나중에 다른 사람 만나면서 내 상사가 아닌데 부장님이라고 불러도 되는 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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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
::: 모르겠네요라고 하면서 인사해봐요. 저같음 상종할 가치도 없는 인간이라고 여길텐데 답변해주시는 교수님이 성인군자시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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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중달 |
::: 만약에 물을 건너는 초군을 공격하는 것이 속이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는 것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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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중달 |
::: 춘추시대에는 전쟁을 하더라도 반드시 전쟁의 규칙을 지키는 것을 되어 있습니다. 이 규칙을 어긴 것은 속인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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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중달 |
::: 선전포고를 하지 않고 공격하는 것을 어덯게 보아야 할까요? 바로 그것이 속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송 양공은 지키려는 것이지요. 찬찬히 생각해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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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
:::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송양공의 마지막 대답의 註라고 하신 " 속이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했기 때문이다"의 원문은 어떤것인지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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